2026년도 국토교통 R&D 신규사업 사전 설명회 개최
- ’26년 국토교통 분야 R&D 신규사업에 대한 연구자 이해도 증진과 다양한 연구기관들의 참여 유도를 위한 정보공유의 장 마련
- 12월 16일(화) 서울 건설회관에서 개최, 총 24개 신규사업 소개 예정
□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(원장 김정희, 이하 국토교통진흥원)은 ’26년도 국토교통 R&D 분야로 신규 추진 예정인 사업들에 대해 사전 설명회를 오는 12월 16일(화) 10시부터 서울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.
ㅇ 이번 신규사업 사전 설명회는 “R&D 카르텔”, “R&D 나눠먹기” 등 그간 R&D 분야의 부정적인 인식을 제거하고, 사전 정보 공유를 통해 신규사업을 준비하는 연구자들의 이해도 증진과 다양한 기관들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기관 최초로 개최하는 행사이다.
□ ’26년 국토교통 분야 신규사업은 미래모빌리티와 ‘K-AI 시티’ 실현,탄소중립 등 새정부 국정과제 이행과 국토교통 AX 전환 등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적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 분야별로 폭넓게 지원한다.
ㅇ ‘26년 신규사업 규모는 국토분야 9건, 모빌리티 분야 15건으로 총 24개 사업이며, 전체 예산은 590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288억원이 증가하여 다양한 연구진과 연구기관의 참여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.
ㅇ 주요 사업으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지능도시 구현을 위한 초연결 지능도시 핵심기술 개발, 공동주택 건설에 최적화된 다용도-건설작업로봇 기술개발, 지역 특성에 맞춘 자율주행 서비스 모델개발, 초고속 하이퍼 튜브 아진공 기술개발 등이 있다.
□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연구진들은 관심있는 신규 사업별로 연구 목표, 주요 연구개발 내용, 지원규모 및 기간 등을 파악하고, 참여 신청을 위한 공고 절차,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.
ㅇ 사업별 발표 자료와 사전 설명회 상세 일정 등은 국토교통진흥원 홈페이지(www.kaia.re.kr)에 게시될 예정이며, 신규 사업별 공고 안내는 ’26년 1월부터 국토교통진흥원 홈페이지 및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(www.iris.go.kr)을 통해 시행할 예정이다.
□ 김정희 원장은 “국토교통 R&D는 도시, 주거, 교통, 철도, 항공 등 국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로 다양한 첨단 기술이 실생활에 적용되는 실사구시 R&D로서 우수한 기술력 확보가 우리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” 라며 “이번 설명회가 우수 역량을 보유한 연구진과 다양한 기관들이 국토교통 R&D에 참여할 기회가 확대되는 정보 공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” 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