철도부품 실용화을 위해 “국토진흥원-코레일-연구기관” 힘을 뭉쳤다. |
- 한국철도학회 2026 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에서 KTX-이음 등 주요 고속철도차량 핵심부품 3종 상용화를 위해 KAIA, 코레일, 연구기관이 상호 협력 체결식 추진 |
□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(원장 김정희, 이하 국토진흥원) 지원하고 한국철도공사(사장 김태승)이 수행하여 마무리한 철도차량부품개발사업의 실용화 성과를 위해 연구개발에 참여했던 기업*들과 상호협력을 체결했다.
* 제동디스크(유진기공산업 주식회사), 제동패드(㈜다윈프릭션), 냉각팬(경진부로아㈜)
□ 이번 상호협력 체결은 5.21(목)에 한국철도학회 추계학술대회 내 국토진흥원에서 개최한 “철도 R&D 우수성과 확산 및 기술수요 설명회” 특별세션에서
ㅇ 철도차량부품개발사업의 성과물로 한국철도공사 표준규격(KRCS, Korea Railraod Corporation Standards)로 제정된 ▲제동디스크, ▲제동패드, ▲냉각팬 부품 3종이 유지보수품, 신조차량 구매 등 현장에 성공적으로 도입하고자 하는 뜻을 같이하고자 진행됐다.
□ 국토진흥원 철도실에서는 우수 연구성과의 현장도입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연구개발에 참여한 연구기관들을 대상으로 기술거래 전문가, 변리사 등의 사업화 컨설팅을 운영하는 등 노력해 왔으며,
ㅇ 한국철도공사에서는 국가 R&D사업으로 개발된 성과물의 현차시험 검증을 마친 부품의 표준규격 제정을 추진을 통해 연구개발성과물이 현장에 도입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수행하였다.
□ 김정희 국토진흥원 원장은 향후 연구개발 성과물이 현장에 활발히 도입되기 위해 진흥원 차원에서 적극 노력할 것이며, 이번 상호 협력을 시작으로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들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.